광고만 하지 않습니다. 운영까지 설계합니다.
계약하고 나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미리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디벨라이즈가 실제로 일하는 순서를 그대로 공개합니다.
진단 · 분석
시작은 현재 위치를 정확히 아는 것입니다.
업종과 상권을 확인하고,
경쟁 업체가 어떤 키워드로
노출되고 있는지,
우리 플레이스가 어떤 항목에서 감점을 받고 있는지를 자체 진단 도구로 점검합니다.
이 단계에서 나오는 진단 결과는 상담만 받으셔도 무료로 드립니다.
진행 여부는 결과를 보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전략 설계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분기에 밀 키워드 축을 정합니다.
어떤 키워드를 주력으로 삼고,
어떤 키워드는 아직 건드리지 않을지를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욕심내서 다 하려다 아무것도 안 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정해진 축 위에서 5종 각각의 비중과 월간 실행량을 배분합니다.
업종에 따라 체험단 비중이 클 수도,
플레이스 정비가 먼저일 수도 있습니다.
통합 운영
계획대로 5종을 동시에 돌립니다.
플레이스 정보를 정비하고,
체험단을 모집·검수하고,
바이럴 콘텐츠를 기간을 나눠 분산 발행합니다.
전부 같은 키워드 축을 씁니다.
운영 중에도 노출 상황을 계속 확인합니다.
반응이 없는 키워드는 중간에 교체하고,
잘 붙는 키워드는 물량을 더 태웁니다.
한 달 뒤에 결과만 보고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성과 보고
매달 마감 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이번 달에 어떤 키워드에서 얼마나 노출됐는지를
실제 검색 화면 캡처와 함께 정리하고,
어디서 막혔는지를 짚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 — 다음 달에 무엇을 바꿀지를 적습니다.
이 보고서가 다음 달 02단계가 되어
사이클이 다시 돕니다.
한 바퀴 돌 때마다 키워드 축이 정교해집니다.
첫 달 이후에는 이렇게 돕니다
02–03–04가 매달 반복되는 사이클입니다.
보고서가 다음 달 전략의 출발점이 되기 때문에
운영이 길어질수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전월 결과 반영
마감 보고서에서 도출된 변경안을 이번 달 계획에 적용합니다.
집중 실행
체험단·바이럴 콘텐츠를 분산 발행하며 노출 빈도를 쌓습니다.
중간 점검
반응을 확인해 남은 물량의 키워드를 조정합니다.
보고 · 재설계
캡처 증빙과 함께 결과를 보고하고 다음 달 축을 다시 정합니다.
1단계 진단은 무료입니다
지금 어떤 키워드에서 밀리고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결과를 보고 진행 여부를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